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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좋아하면 ‘새싹보리분말’을? 고지혈증, 지방간
해독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새싹보리분말이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새싹보리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도 나온바 있는 식자재로 보리의 어린잎을 말한다.

2017년 농촌진흥청은 새싹보리에 폴리코사놀과 사포나린으로 알려진 기능성 성분들이 다량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뿐 아니라 알코올성 지방간,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생활 습관병을 예방하고 개선하는데 탁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새싹보리분말

새싹보리의 폴리코사놀 함량은 분말 100g당 최대 342mg으로 기존 식약처에 등록된 폴리코사놀 추출재료인 사탕수수(27mg)와 쌀겨(2.1mg)보다 약 12∼160배 높았다. 새싹보리 안에 들어 있는 총 9종의 폴리코사놀 중 헥사코사놀이 약 70% 함유되었다.

그리고 알코올성 지방간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핵심성분인 사포나린이 분말 100g당 최대 1,510mg이 들어있어 현재 사용하는 간 기능 개선 식품소재인 밀크씨슬, 헛개나무 추출물 대비 알코올성 지방간 경감 효능이 각각 1.5배, 1.8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싹보리를 집에서 직접 키우고 싶다면 22∼25℃에서 약 13∼15일 동안 키울 것. 이때 수확했을 때 기능성 성분 함유량이 가장 높았으며, 특히 겉보리인 대진보리와 큰알보리가 우수했다. 다만 하루 10g 이상 섭취하면 알레르기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만 먹을 수 있도록 유의해야 한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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